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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지역 특화산업에 SW 접목했더니 … 새 일자리 줄줄이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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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0-18 14:20 조회2,7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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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smart farm)’은 전통산업인 농업에 사물인터넷(IoT) 같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농장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중소기업 ‘메디앙시스템’은 지난해 중소 규모 농가들이 스마트팜을 도입할 수 있게끔 돕는 보급형 환경센서 통합제어기 ‘네오팜’을 출시했다. 원격으로 농작물 재배 시설의 온도·습도 등을 실시간 점검·조절하거나 비닐하우스를 개폐할 수 있는 기기다.
 

정부, 전국 8곳에 융합 클러스터
농업·제조업 등 연계 220개 과제
지난 3년간 1600명 직접 고용효과
SW 전문인력 6000명 가까이 배출

시스템·응용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이 업체는 2015년 만들어진 전북 ‘SW 융합클러스터’에서 기술개발 지원을 받아 네오팜을 만들 수 있었다. 고령화와 도시화로 많은 농가가 생산성 유지·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이뿐 아니다. 2년간 이 지역에서만 스마트팜 관련 일자리 316개가 창출되면서 젊고 우수한 인재들이 농촌 가까이로 모여드는 결과도 가져왔다.

[출처: 중앙일보] 지역 특화산업에 SW 접목했더니 … 새 일자리 줄줄이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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