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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광주전남SW융합클러스터사업단, 광주전남 ICT스타트업 해외벤치마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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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28 19:58 조회2,8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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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정현)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이 공동으로 진행한 '2017광주전남 ICT스타트업 해외벤치마킹’ 프로그램이 지난 20일 부터 4박 5일간 중국 심천 및 광저우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기술형 창업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광주전남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국 현지 스타트업지원센터 방문과 심천하이테크페어 참관 등의 일정으로, 광주SW창업랩 1~3기 20명과 전남 빛가람스타트업 2기 10명 등 30여명의 지역 스타트업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가해 중국 스타트업의 열기와 창업생태계 현황, 중국 정부의 창업지원시스템 등을 파악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중국의 대표적인 창업지원기관(액셀러레이터)인 메이커스페이스, 중국 하드웨어 창업플랫폼 기관인 잉단(IngDan) 및 따공팡(大公坊), 창업인큐베이터 창업카페인 싼더블유(3W)카페, 창업지원의 중심지 남산SW산업단지 및 화창베이를 비롯해 드론제조 기술혁신기업인 JTT테크놀로지의 초청을 받아 회사를 직접 방문했으며, 중국 정부의 주요 기술정책과 기술력을 국가적으로 홍보하는 심천하이테크페어(CHTF)와 광저우 자동차전시회 등에 참여해 최신 기술동향을 둘러보았다. 

이번 해외벤치마킹 프로그램은 한중 비즈니스교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참가기업 중에 ㈜호그린에어(대표 홍성호)가 중국드론전문기업 JTT테크놀로지와의 기술교류협력을, ㈜모두앤모두(대표 한승룡)가 요네스탑테크와의 스마트기기 제조양산협력을,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중국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기관인 메이커스페이스 및 따공팡(大公坊)과 한중 창업지원기관 교류협약을 맺는 등 직접적인 업무협약(MOU) 성과도 도출했다. 

      

최근 문재인 정부의 벤처창업 육성정책과 더불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 필요성이 증가하고, 중국의 기술혁신형 창업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음에 따라 금번 광주·전남 ICT스타트업의 중국 스타트업 및 관련기업 벤치마킹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광주SW창업랩 이지훈 써니팩토리 대표는 “중국심천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의 스타트업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현금이나 카드 없이 큐알코드(QRcode) 하나만으로 모든 결제가 이루어지고, 아이폰 부품을 구입해서 20분만에 바로 완성폰을 조립하는 게 너무 놀라웠고, 중국시장을 다시 보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현 원장은 “이번 해외벤치마킹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 트랜드를 파악하고, 미래를 위해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형성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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