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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SW융합 클러스터를 혁신성장 주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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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27 09:02 조회2,8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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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SW중심 국가 혁신성장을 이끌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SW융합 클러스터는 SW수요·공급기업이 밀집한 지역을 지정해 기업과 대학, 연구소의 유기적 연계협력을 집중 지원하고, SW융합 신기술과 신제품,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3년 대구 수성과 2014년 부산 센텀, 인천 송도, 경기 판교를 SW융합 클러스터로 지정했다. 2015년에는 전북 전주와 경북 포항, 지난해 대전 대덕과 전남 나주를 추가해 현재 전국 8개 지역에 SW융합 클러스터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8개 SW융합 클러스터는 최근 3년 동안 220개 이상의 과제를 수행해 조선, 물류, 로봇, 농수산 등 지역 특화SW융합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과정에서 1600여명의 고용창출, 5800여명의 SW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SW융합 클러스터 정책토론회'는 8개 SW융합 클러스터의 역할과 성과를 점검하고, 2단계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4차 산업혁명에서의 SW융합클러스터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지역SW 산학연관 전문가와 관계자들은 'SW융합 클러스터의 기능과 역할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SW수요·공급 기업은 사업 연장과 클러스터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다 다양한 SW융합 제품을 개발, 시장에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SW진흥원 등 사업 집행 기관은 SW융합 제품과 기술의 세계 시장 진출, SW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예산 확대와 2단계 사업 체계화를 원했다. 

대학을 비롯한 SW 관련 학계는 지역 클러스터 간 연계 협력, 사회와 산업에서 현장 수용성이 높은 SW융합 기술 개발 등 SW융합 클러스터 사업의 질적 변화를 주문했다.

▲SW정책토론회 패널(가나다 순) 

△김태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부장 

△노규성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박진호 숭실대 교수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단장 

△심상완 서우MS 대표 

△심희택 휴비즈ICT 대표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좌장=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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